일반적으로 게임회사에서 게임을 제작할 때는 독립적인 프로젝트팀을 구성하고 시나리오 창작부터 게임기획 및 프로그래밍, 그래픽 디자인, 사운드 작업 등 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은 과거에 비해 정교하고 고차원적인 기술이 적용되고 있으며, 보다 현실적인 게임을 희망하고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전문가의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
서울 신설동에 위치한 남서울실용전문학교는 게임기획부터 게임운용까지 게임제작에 관련한 전 과정을 단계별로 배울 수 있는 게임그래픽전공을 운영 중이다.
게임그래픽전공은 게임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함께 2D․3D그래픽, 프로그래밍, 가상증강 인터페이스, 게임기획과 분석을 배우며, 게임 시장의 핵심기술인 가상증강현실은 다양한 영역에 적용할 수 있어 학생들의 역량과 경쟁력을 크게 확대시킬 수 있다.
또한 재학 중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 콘솔게임 등 모든 플랫폼의 게임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게임제작의 단계별 작업을 수행하며 취업 전 게임회사의 실무 지식과 기술에 대비해 원활한 취업을 지원한다.
학교 관계자는 “게임그래픽전공의 경우 수시 발표 이후 진학상담을 계속 하고 있다”며 “최근 ‘포켓몬 GO’와 같은 가상증강현실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에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고, 학생들의 진로 방향도 보다 현실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남서울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17학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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