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내정자, 6년간 교통법규 위반 7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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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내정자, 6년간 교통법규 위반 7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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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김기현의원 주장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정세균 산자부 장관 내정자가 지난 2000년 이후 현재까지 총 78건의 교통법규를 위반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경찰청이 김기현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범칙금 부과, 과태료와 납부 실적에 따르면 정 내정자는 2000년 5건, 2001년 14건, 2002년 26건, 2003년 9건, 2004년 20건, 2005년 4건 등 모두 78건의 교통법규를 위반해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김 의원은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을 지난 2004년 9월 발족한 정 내정자가 당시 발족식에서 “교통사고와의 전쟁을 선포한다”고 말했다며 “말과 행동이 다른 이러한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정 내정자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재직 중인 사단법인 ‘미래농촌연구회'를 편법으로 운영한 의혹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미래농촌연구회'가 사업실적서 등을 감독기관인 농림부에 재정보고 의무를 다하지 않은 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정 내정자는 8일 실시될 청문회를 앞두고 다소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다.

산자부 관계자는 7일 “정책 현안들을 중심으로 답변을 준비하고 있다”며 “내정자의 신상발언에 들어갈 기본적인 내용 등을 준비하고 있으나 날카로운 질문에 대해서는 장관 내정자의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에 내정자 측에서 최종 정리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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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질서 2006-02-08 11:09:56
이런 인간이 선진 교통문화 전파자라고 에라이 세균아 병 전염되겠다.

파란하얀 2006-02-10 01:20:55
말과 행동이 다르게 해야만 생존 할수 없는 세상을 탗 해야 하나 초등학생도 학윈가기 싫다고 자살 하는 세상 다 정치 꾼 들이 만든 세상 아닐까요? 다 우리 가 마든 세상 결국 노무현 대동령도 우리가 만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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