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교장 직위 해제…"인터넷 카페서 보낸 메일 확인하다 야동 재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학교 교장 직위 해제…"인터넷 카페서 보낸 메일 확인하다 야동 재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학교 교장 직위 해제

▲ 중학교 교장 직위 해제 (사진: MBC 뉴스) ⓒ뉴스타운

중학교 교장이 집무실에서 음란물을 시청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8일 전남의 중학교 교장 A 씨는 학교 교장실에서 음란물을 시청했다. 이를 지나가는 학생이 스마트폰으로 찍어 SNS에 공개했다.

해당 교육자원청은 이를 조사한 결과 A 씨가 주로 퇴근 시간 이후 음란물을 본 것을 확인. 지난 14일 직위해제했다.

A 씨는 "인터넷에서 보낸 메일을 확인하다 음란물이 재생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책임을 지고 사표를 내겠다"라고 전했지만 받아들어지지 않았다.

교육청은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