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의 중심 최순실이 10조 원 규모의 비자금을 은닉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협조를 요청받은 독일 검찰이 최순실이 해외 계좌를 이용해 10조 규모의 재산을 은닉해 온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최순실은 그동안 부당하게 모은 10조 원의 재산을 독일, 영국, 스위스 등에 불법 계좌를 개설해 보관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의 비자금을 모두 모아도 모자란 수준으로, 독일 사법제도에 따르면 무기징역에 해당되는 규모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털 사이트 댓글을 통해 "1조라고 해도 믿기 어려운데 10조면 도대체 얼마나 해 먹은 거냐"(ghl****), "이 정도면 빨대 정도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통째로 마신 수준 아니냐"(20tp****), "김정은도 기사 보고 놀랄 듯"(qkfm****), "첼시 구단주 자산이 13조다. 어떤 사업도 없이 해 먹은 게 10조란다. 이게 가능한 게 대한민국"(eogk****)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개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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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팔아쳐먹은새긔랑 뭐가 다르냐 저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