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살 대학생 이모 씨가 지난 14일 밤 홍대 근처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거리로 나온 뒤 종적을 감춘지 일주일 만에 오늘 오전 망원역 인근 한강 수중에서 시신으로 인양되었다.
그 동안 경찰은 가족들의 신고로 신상 몽타주를 만들어 찿고 있었다.
이씨는 근처 CCTV영상에는 망원동 지하차도까지 들어간 모습까지는 있었는데 이후의 영상에는 종적을 감춰 경찰은 이씨의 신상 몽타주로 공개 수사 중이었다.
한편 경찰은 이 씨의 휴대전화가 이 씨가 술을 마신 클럽 근처의 다른 주점에서 발견된 경위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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