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6일 "서울과 경기 일부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가 해제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0도 사이로 전날보다 낮을 것"이라 덧붙였다.
내일(7일) 오전에는 중부지방에 눈이 내린다고 예보된 가운데 계속해서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예방을 위한 특효책이 눈길을 끈다.
감기 예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지혜는 외출 후 손 씻기, 적절한 실내 습도 유지, 꾸준한 운동 등이 있다.
이 중 가장 편리하게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건 비타민 C 섭취.
수도권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정도로 쌀쌀한 날씨에 비타민 C 섭취는 감기 예방에 가장 편리한 특효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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