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軍隊)를 군대(軍大)로 만들자 ”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군대(軍隊)를 군대(軍大)로 만들자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봉화지식정보포털센터 개관

^^^▲ 1월 24일 육군 55보병사단과 사랑의 책 나누기 운동본부가 주최한 병영도서관 개관식의 테이프 커팅 장면 (좌로 부터 세번째 YBM-어학원 이상재 상무, 사랑의책나누기운동본부 민수현 본부장, 김성재 대표, 사단장 김태교 소장, 박세직 청소년마을대표, 박만기 인간개발연구원 원장, 김영관 거벽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맨 마지막 교보문고 독서경영서비스사업부 장만기부장
ⓒ 뉴스타운^^^
사랑의 책 나누기 운동본부(대표이사 : 김성재(前문화부장관) www.BookNanum.net) 는 ‘책과 문화가 있는 병영’ 시범 사업의 첫 사업으로 육군 55사단 내에 ‘봉화지식정보포털센터’를 개관하고, 1월 24일 YBM-어학원 등 후원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 국내 최대 외국어 교육 전문기관인 YBM-어학원(대표 : 민 선식 www.YBMedu.com)은 토익 학습 서적 기증과 영어를 통한 자기계발 특강 등의 지원을 통해 ‘책과 문화가 있 는 병영’ 시범 사업에 동참했다.

지금까지 34곳의 병영도서관을 개관한 사랑의 책 나누기운동 본부는 매년 30만 명이 입소하여 소중한 젊음을 헌신하 는 군대(軍隊)를 군인들의 대 학(軍大)으로 만들고자 ‘책과 문화가 있는 병영’ 시범 사 업을 전개 중이다.

이번 육군 55사단의 봉화지식정보포털센터 개관은 그 첫 번째 사업으로 군대내 도서 관인 진중도서관 개관을 시작으로, ‘자기 30분전 독서하기’ ‘독서수첩 배포 ’ 등 다양한 독서 진작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

이날 개관식 2부 순서로 진행된 문화행사에서 사랑의책나누기운동본부 대표인 김성재 前문화부 장관과 YBM-어학원 유수연 토익 스타 강사의 강의가 이어졌다. 김성재 대표는 ‘21세기 지식사회에서의 성공비결’ 을, 유수연 강사는 ‘영어 실력 녹슬지 않게 닦 고, 조이고, 기름칠하는 비법 ’을 강의를 통해 선보여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 군인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는 모습
ⓒ 뉴스타운^^^
YBM-어학원의 이상재 상무는 “취업난의 심화와 더불어 취업에서 영어가 차지하는 비 중이 커지고 있지만, 군복부 중에는 영어 공부에 소홀해 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감안할 때 ‘책과 문화가 있는 병영’ 시범 사업을 통해 장병들의 어학 실력 향상에 YBM-어학원이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 ’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된 취지를 설명했 다.

한편, 사랑의 책 나누기 운동본부측의 ‘책과 문화가 있는 병영’ 시범 사업은 장병들에게 단순히 책을 공급하는 것뿐 만 아니라 독서를 장려하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육군 55사단과 66사단을 선정하여 진행 중이며, 이 시범 사업에는 YBM-어학원, 교보문고 등이 함께 한다.

사랑의 책 나누기 운동본부는 1999년 4월 5일 발족한 사단법인으로 책을 통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1999년 7월 3일 육군 전진부대 통신대대 전진도서관 개관을 시 작으로 군 부대 작은 도서관 만들기 운동을 진행하여 2006년 1월 현재 34개 의 군 부대 작은 도서관을 개관하였다. 2002년에는 진중 도서관 법제화를 위한 도서관 및 독서진흥법 개정에 참여했으며 , 2003년 5월 7일에는 군 부대 북스타트 운동을 출범하였다. 또한 2005년 10월 20일 2005 독서문화상 대통령상을 수 상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책 벌래 2006-01-25 17:43:51
군대서 책 많이 읽으면 현명한 군인된다. 자~ 독서삼매경에 빠저봅시다.

내무반 2006-01-25 11:44:50
대한민국 남자라면 추억의 병영생활을 잊지 못한다.
21세기 최첨단 국군으로...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