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의회 김명숙 의원이 ‘2016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었다.
제6대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 및 제7대 전반기 산업경제위원장을 역임한 김 의원은 「담배 흡연 피해방지 일부개정조례안」, 「원주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발의하여 주민건강 및 자원 재활용 촉진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또한, 현재 폐의약품 등 불용의약품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동안 다수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흡연피해 방지대책 마련, 폐기물 분리수거 및 학교 교육시설 개선을 요청하는 등 친환경적인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에 ‘2016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한편,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주도해 온 친환경 우수의원을 발굴 격려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지역에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한 지방의원들 가운데 최우수 의원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으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29일(화) 오후 3시 서울 공덕동 소재 서울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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