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 하철경, 이하‘한국예총’)는 오는 11월 24일(목)부터 27(일)까지 서울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 갤러리에서 ‘한국예술문화명인* 전승아카데미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한국예총이 한국예술문화명인들의 소중한 예술문화 콘텐츠를 전승하고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운영 중인‘한국예술문화명인 전승아카데미’과정을 수료한 124명의 수련생들의 300여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이들 수련생들을 양성해온 18인의 한국예술문화명인 아카데미원장들도 제자들과 함께 작품을 전시하여 전승활동의 내용을 선보이게 된다.
한편, 한국예총 황의철 사무총장은 이번 발표회는“민간에서 전통예술문화의 맥을 잇는 제도를 만들고, 나아가 전승체계를 구축하여 발표회까지 개최하게 된 것은 정부도 하지 못하는 기념비적 대업”이라며“정부와 정책당국자들은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음지에서 헌신하고 있는 한국예총의 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발표전시회는 오는 24일(목)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7일(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반인들도 무료로 전시회를 관람 할 수 있다. 전시회 단체 관람 등 관련 문의는 한국예총 사업본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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