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핑호스트 류재영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지난 9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류재영이 14일 기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류재영은 직장에서도 최근 수차례 결근하는 등 불성실한 근태를 반복하며 결국 해고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동생 같고 친구 같고 아들 같고 이웃 같은 편안한 쇼핑호스트가 되고 싶다"고 고백하며 대중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날 류재영은 "스트레스가 쌓일 땐 술에 의존하거나 사람이 많은 시끄러운 장소를 찾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친구처럼, 아들처럼 여겨 달라던 그가 피고인으로 법정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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