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최창엽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지난 9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최창엽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14일 검찰에 기소됐다.
2011년께부터 각종 예능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최창엽은 특히 tvN '더 지니어스 시즌1'에서 크게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필로폰 투약 혐의 소식이 전해진 지난 9월 최창엽은 자신의 SNS에 다양한 약 이름들을 나열하며 약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게재된 글에는 "개미지옥에 빠진 지 4년이다 됐다"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의구심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래 살겠어", "진짜 약 빨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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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이 이런걸로 가려질수 있는거니?풉...기자님도 애먼소리 안들으려면 하야랑 구속이랑 되고나서 글을 올렸어야지....암튼 애썼어...난 얘 누군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