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들어서자 초겨울 추위, 서울 영하 2.3도…"감기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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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들어서자 초겨울 추위, 서울 영하 2.3도…"감기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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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추위

▲ 초겨울 추위 (사진: 기상청 홈페이지) ⓒ뉴스타운

11월 첫날 초겨울 추위가 중부지방을 강타했다.

기상청은 오늘 하루 종일 극심한 초겨울 추위를 예보했으며 1일(오늘)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2.3도까지 내려갔다.

기상청은 서울을 포함해 인천, 춘천, 수원에서도 영하로 떨어지는 기온을 나타내며 올가을 중 가장 극심한 추위가 올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 폭염 특보가 전국을 강타한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은 지금, 곳곳에 내려진 한파특포로 다가올 겨울에 대비할 수 있는 감기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감기를 예방 하려면 가장 기본적인 방안인 물 자주 마시기, 충분한 수면 취하기를 전제로 약간의 노력이 필요로 하다.

첫째로 외출 후 손과 발을 깨끗이 해야 하며 둘째, 실내 온도 관리에 신경 써야한다. 춥다고 내부 환기를 시키지 않는다면 세균 증식이 활발해져 실내 온도는 20~22도 전후도 맞추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비타민이 풍부한 제철 과일을 먹는다면 면역력이 향상돼 감기 예방에 효과를 볼 수 있다.

간단하지만 막상 실천이 어려운 이 예방법들만 잘 지킨다면 오늘과 같은 초겨울 추위에도 끄떡없는 겨울을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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