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 트레이너이자 늘품체조를 만든 정아름이 문체부와의 의혹에 대해 밝혔다.
29일 정아름은 자신의 블로그에 늘품체조를 만들게 된 실체를 밝히며 문체부에서 늘품체조를 먼저 제안받았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정아름은 차은택 감독과는 '모르는 사이'라며 그간의 의혹들에 부인했다.
정아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체조 발표 전 5~6개월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저는 그동안 불려 다니면서 노동 착취를 당한 것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정아름은 "제가 그때 수억 원이라도 챙긴 것처럼 얘기 하는데 저는 어이가 없다. 저는 거의 재능기부처럼 해달라고 해서 한 것이다"라며 늘품체조에 제안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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