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알고싶다'에서는 이영복 회장에 대해 다루며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영복과 가족들이 살았던 집이 공개됐다. 이 집은 100평짜리 회장님들이 사시는 곳이라고 알려졌다.
동네 주민에게 "한 동 전체가 한 건물인 거냐"라고 묻자 "그런 것 같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취재진이 집에 들어갔지만 비어있었다고 전했다. 관리자는 "이영복 회장님 안 계신다. 모른다"라고 연신 답했다.
이어 한 제보자는 "이영복 회장의 수행원은 세뇌돼서 회장을 신격화하면서 수행하고 있다. 그 친구 집에서 지내기도 했다"라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CCTV에 찍힌 이영복 회장과 수행원 장 씨 사진을 보여주며 "수행원과 이영복 회장이다"라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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