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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시민 고문 관련 패러디 ⓒ 뉴스타운^^^ | ||
유 의원은 "저는 이제 떠납니다. 다시 돌아올 수 있을지,언제 어떻게 돌아올지 알 수 없는 길을 떠납니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또“우리가 함께 꿈꾸었던 꿈을, 아직 온전히 이루지 못한 정당혁명의 그 꿈 한 조각을 소중하게 접어 가슴에 담고, 남은 모든 것을 사랑하는 동지 여러분께 맡기고 떠난다”고 작별을 고했다.
유 의원은“국민을 더 건강하게, 어르신들을 조금이라도 덜 서럽게, 병든 이웃을 얼마라도 덜 아프게, 대한민국에 춥고 그늘진 곳이 한 뼘이라도 줄어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새 꿈으로 삼고 떠난다”며 복지부 장관으로가는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그는 “제게 남은 열정과 힘을 그곳에서 다 쏟아버리고 마른 볏단같은 모양으로 돌아온다 해도 변함없이 따뜻하게 껴안아주실 것을 믿고 씩씩하게 제게 주어진 길을 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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