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복의 날 기념행사가 22일 오후 경복궁 홍례문 앞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한복의 날은 우리의 한복을 널리 알리고 좀 더 생활속에서 친근하게 입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199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철 한복진흥센터장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행사 관계자와 관광객으로 덕수궁 안은 축제의 장이 되었다.
행사에 참가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한복에는 우리의 문화와 혼이 담겨있는 우리 전통 옷으로 요즘 고궁과 인사동과 곳곳에서 한국인, 외국인 할 것 없이 이제는 한국인의 옷을 떠나 세계인의 옷으로 과거에서 현재의 옷을 지나 미래의 옷으로 확정될 수 있는 만큼 더욱 더 우리의 한복을 개발하고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복의 날 행사에서 ‘장한 한복인 상’에는 외할머니와 친정어머니로부터 배워 17살부터 한복을 짓기 시작하여 40년 동안 한복을 지어 온 엄숙희 한복디자이너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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