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투의화신' 촬영현장에서 조정석과 공효진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21일 공개된 SBS '질투의화신'에서 공효진은 조정석의 독특한 말투에 웃음이 터져 연달아 NG를 냈다. 조정석은 "왜 웃어"라고 하자 공효진은 "몰라 웃겨서"라며 계속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정석에게 공효진은 "나한테 왜 이래. 이러지 마"라며 때리는 장면 촬영 중에 감독은 "못 끊겠어"라며 폭소를 터트렸다.
또한 조정석은 담배를 던져서 입으로 받아야 하는 장면을 위해 연습하는 모습을 보였고 촬영에 들어가자 연달아 실패를 했다. 몇 번의 시도 끝에 성공하자 기뻐하며 주위의 환호를 얻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정석은 알몸으로 표나리의 코트를 입고 촬영 대기 중 "자신감을 가지세요"라는 말에 "이 상황에서 뭘 하든 도긴개긴이다. 정원이 옷차림이 부럽다. 너무 아름답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촬영전 공효진이 직접 조정석의 코트 벨트를 매 주자 그는 "무슨 행사인데 옷을 이렇게 입혀? 안에가 너무 시원해"라며 투덜거렸다. 하지만 이내 "오늘 행사 잘 갔다 올게"라며 웃음을 보였다.
공효진 또한 촬영에 들어가자 조정석을 보고 연신 웃음을 터뜨려 NG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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