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 77%, 황우석 교수에 기회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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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요 2006-05-07 16:31:56
황박사도 피해자의 한분이다. 다시 기회를 줄 가능성은 희박한 것 같네요 안타깝네

굿 2006-01-14 00:35:40
드디어 탄로난다. 횡 교수 2탄 3탄 도나온다. 다 죽었다.

그라네 2006-01-14 00:34:57
그러면 그렇지 분명히 사기친 선생이 따로 있어 하늘이 알고 있다.

이기사봐 2006-01-14 00:33:55
[사기친 사람 따로 있다] 이기사를 한번 잘 읽어 보십시오. 서서히 뽀롱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에서 퍼온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황우석 교수가 13일 SBS를 통해 “미즈메디 병원측에 속은 증거”라며 지난해 말 박종혁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원과의 전화 통화 내용 녹음 기록을 공개했다.
SBS는 이날 “황 교수가 지난달 26일 미국에 있는 박 연구원에게 국제전화를 걸어 박 연구원으로부터 2004년 논문에 실린 1번 줄기세포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황 교수가 DNA 검사를 맡긴 주체와의 일치 여부를 묻자 박 연구원은 “줄기세포 1번 DNA 지문 분석을 직접 맡겼고 기존 논문과 정확하게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는데 서울대 조사에서 분석결과가 다르게 나온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또한 DNA 검사 시기와 자료제공 주체를 묻는 황 교수의 질문에 박 연구원은 “2004년 9월에 미즈메디 병원 측에서 세포 냉동과 지문분석을 위한 DNA 추출 등 후반작업을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미즈메디 병원 의과학연구소장을 지낸 윤현수 한양대 의대 교수가 2004년과 2005년 두 논문의 DNA 분석을 국과수 서부 분소에 의뢰하는 등 검증 작업을 총괄했다는 것이다.

박 연구원은 “당시 서울대 유영준 연구원으로부터 난자와 체세포 제공자의 DNA 시료와 테라토마 시료를 제공 받았고 미즈메디 병원에 보관돼 있던 1번 줄기세포를 받아 DNA를 추출했다”고 말했다.

서울대 조사위원회 최종보고서에서 이 3가지는 모두 체세포 공여자 DNA와 일치한다고 확인됐지만 2004년 논문에 나온 줄기세포와는 다르게 나타났다.

박 연구원은 “이 문제의 열쇠를 유영준 연구원이 갖고 있다고 봐야 되느냐”는 황 교수의 질문에 “잘못됐다면 유 연구원이 어떻게 잘못됐는지 알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은 SBS 인터뷰에서 황 교수의 12일 기자회견과 관련, 불쾌함을 나타내면서도 “우리 실험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잘 보고받지 못했고 (지금은) 김선종 연구원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며 과거의 확신에 찬 태도에서 한발 물러선 모습을 보였다.


서울=연합뉴스


나 진실 2006-01-13 16:50:28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바꿔치기 주장에 대해 “자작극 가능성”을 제기했던 한양대 윤현수 교수가, 서울대의 조사 기간 중 핵심 인물인 김선종·박종혁 연구원과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 등과 이메일을 주고 받았다고 13일 뉴스전문 채널 YT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 교수는 서울대 조사가 한창이던 지난 5일 전후로 미국에 있는 박종혁 연구원과 5~6통의 이메일을 주고 받았다고 한다. 제목은 ‘교수님 지금 바로 전화해 주십시오’로 두 사람은 하루에도 몇 번씩 연락을 주고 받았음을 짐작케 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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