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민족2' 맹기용, "나는 셰프도 아니고, 요리 연구가도 아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힙합의 민족2' 맹기용, "나는 셰프도 아니고, 요리 연구가도 아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맹기용 솔직 발언

▲ 힙합의 민족2 맹기용 (사진: JTBC '힙합의 민족2') ⓒ뉴스타운

'냉부해' 출연 당시 자질 논란으로 화제가 된 바 있던 셰프 맹기용이 '힙합의 민족2' 도전에 나섰지만 탈락했다.

맹기용은 18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서 셰프라는 호칭에 부담을 느껴 호칭은 빼고 싶다며 당당히 래퍼로서의 도전에 나섰지만 한 팀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와 함께 그가 지난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맹기용은 자신을 '요놈(요리하는 놈)'이라고 소개한 후 "저는 셰프도 아니고 요리 연구가도 아니다. 셰프로 불리게 된 건 어찌하다 보니 분위기에 휩쓸렸던 거다. '요놈'이 저의 정체성이다. 아, 이제 중국에서 식당을 오픈하니까 '식당하는 놈', '식놈'으로 바꿔야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요쿠' 측에서 요리 프로그램을 같이 해보자고 제안이 들어온 상태라 밝히며 "아직 최종 확정은 아니다. 정식으로 제안이 들어오면 출연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