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의연인-보보경심려'의 후속작으로 방송되는 '낭만닥터 김사부'에 배우 문지인이 특별 출연한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누군가를 이기고 싶어 의사가 된 남자와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의사가 된 여자가 김사부를 만나 삶의 가치를 깨닫는다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로 오는 11월 7일 방송된다.
'낭만닥터 김사부'에는 배우 한석규가 자유로운 삶을 살면서도 누구보다 진중한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역, 서현진이 따뜻한 성품의 열혈 외과의사 윤서정 역을, 유연석이 오만하면서도 따뜻한 성품의 동주 역을 맡는다.
특히 '낭만닥터 김사부'의 첫 회에서는 배우 문지인이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문지인은 지난 달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오로 드라마 촬영 중~ 닥터스에서 못다 이룬 의사의 꿈을ㅎㅎ 첫회에서 만나요♥ #특별출연으로 #신분상승 #무슨 드라마인지 쬐끔 이따 알려드림~~"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문지인은 수술복과 의사 가운을 입고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어 극중 그가 어떤 역할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