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3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소설원작 웹툰 공모전’이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해당 공모전을 공동 주최하는 키다리이앤티 관계자는 “31일 마감을 앞두고 키다리이엔티의 홈페이지와 카카오페이지 내 공모전 대상 소설, 사이트가 높은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면서 “인기 소설 원작을 웹툰으로 재창작하는 소위 ‘노블 코믹스’ 장르에 특히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노블코믹스는 검증된 소설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웹툰을 제작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대표적인 작품인 ‘달빛 조각사’의 경우 웹소설은 436만 명, 웹툰은 114만 명이 각각 구독한 바 있다.
한편, 해당 공모전은 카카오페이지 내 소설 ‘가면 쓴 여자’, ‘다운로더’, ‘궁에는 개꽃이 산다’ 중 선택해 4화까지의 컬러 원고로 웹툰화해 3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수상작 발표는 오는 11월 14일이며 발표 후 3개월 내 정식 연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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