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이 지난 8일(토) ㈜인터파크씨어터 복합문화공간 네모에서 열리고 있는 첫 2016 작가미술장터인 <유니온 아트페어> 현장을 찾았다.
이날 오후 3시경 도착한 조윤선 장관은 전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미술품을 감상하고 작가미술장터 작가들을 만나 격려했다.
문화공연장이 미술장터로 변신한 ‘작가미술장터’ 현장을 세심하게 둘러본 조윤선 장관은 “누구라도 손쉽게 찾아와 편안하게 미술을 향유하고, 작가들에게 직접 작품에 대한 설명까지 들을 수 있어 미술 감상이 더욱 흥미롭다”며 방문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조윤선 장관은 작품을 직접 구매하기도 했다.
한편 ,작가미술장터는 지난 5일에 개막된 <유니온 아트페어>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전국 16개 전시장에서 국민들에게 진정한 아트마켓 축제로 다가서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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