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창엽이 마약 혐의로 구속됐다고 알려 대중들에 충격을 주고 있다.
최창엽의 소속사에 따르면 최창엽은 지난달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서울 남부지검으로 구속 송치됐다.
최창엽은 2011년 데뷔해 KBS2 '학교2013'에서 모범생 김민기 역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최창엽은 실제로도 tvN 예능국 PD 시험에 합격해 6주 인턴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범생으로 알려져 이번 사건에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최창엽은 개인 사정으로 6주를 마치지 못하고 3주를 채우고 그만뒀지만 그는 당시 "PD라는 직업과 배우라는 직업 두 가지가 모두 내 꿈이다. 도저히 결정할 수가 없다. 연기는 재미보다는 도전에 가깝고 연출은 받는 스트레스와 부담이 재미로 다가온다. PD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연출 일을 하고 싶다"라고 행복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최창엽은 tvN '더 지니어스:게임의법칙',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해 엄친아 면모를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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