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문막읍 섬강둔치에 설치되어 둘레길 을 주민들이 거닐 수 있도록 안전하게 시공을 해야 한다.
수년전 원주지방국통관리청에서 시공을 하여 원주시로 관리를 이전한 문막 섬강둔치의 둘레길 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작은 하천에 설치된 교량역할의 시설물이 안전을 확보한 소재로 재시공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월경에 파손된 시설물은 그 두께가 1cm로 사람들이 이용하기가 불안할 정도의 소재로 되어 있다.
이와 같은 소재로 되어있어 작은 충격에도 파손되기 쉽다.
문막 섬강 하천 둘레길 은 많은 문막 주민들이 아침저녁으로 이용하고 있어 파손된 곳에 발이 빠질 경우 큰 상처를 받을 수도 있어 시급한 보수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곳을 이용하는 복수 주민들 여론에 의하면 파손도기 시작한 것은 지난 7월부터인데 파손의 부위가 커져 ‘8월에는 원주시청에 보수요청 전화를 하였는데도 아직까지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다.’면서 ‘공무원들은 주민들의 의견을 진정성 있게 받아 들여야 한다.’는 쓴 소리를 하였다.
사람들이 이용하는 다리의 소재 두께가 1cm라는 것은 처음 설계부터 잘못된 것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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