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노바기 메디컬 그룹이 개발한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바노의 뷰티제품이 케이블 방송 트렌디(TRENDY) 채널 ‘멋 좀 아는 언니’에 피크닉 필수품으로 소개돼 관심을 끈다.
‘멋 좀 아는 언니’는 3인 3색의 매력을 지닌 클라라, 김새롬, 황재근이 메인 MC로 뷰티부터 패션, 레저, 인테리어까지 여성들의 주된 관심사를 전달하는 정보 프로그램이다. 방송과 더불어 SNS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시중에서 판매 중인 다양한 제품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 된 제 8회 ‘멋 좀 아는 언니’ 홈방 토크쇼에서는 가을을 맞아 피크닉을 떠나기 전 알아두면 좋을 뷰티 정보를 전했고, 클라라가 소개한 ‘피크닉 필수품’에 바노 제품이 소개됐다.
바노 코스메틱의 올인원 안티링클 마스크와 잇츠리얼 화이트닝 듀얼크림이 그것으로, 클라라는 “여행가서 피부가 건조해질 때 꼭 필요한 제품은 마크스팩이며, 팩을 하고난 후 보습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크림이 있어야죠”라며 두 제품을 지칭했다.

방송에서 클라라는 “여행가서 피부가 건조해질 때 꼭 필요한 것은 마스크팩이예요. 바르는 보톡스 성분인 ‘아세틸 헥사 펩타이드’가 함유되어 주름 개선, 피부 탄력, 피부 보습에도 도움이 되죠”라고 말했다.
이어, 김새롬은 마스크팩을 들고 “그림으로 설명해 주는 친절한 팩이네요, 성분과 시트에 궁합이존재한다는데 촘촘한 극세사 시트가 주름개선 성분과 잘 맞겠네요” 라고 말했다.
황재근은 “낮에는 톤업 크림으로 화사하게 밤에는 촉촉하게, 24시간 미백이 되는 백야크림”이라며 잇츠리얼 화이트닝 듀얼크림을 소개하며 ”바캉스 떠날 때 파운데이션 없이도 필수품으로 딱 2가지만 챙겨가면 걱정 끝”이라고 말했다.
바노 잇츠리얼 화이트닝 크림은 정제수 대신 알래스카 빙하수를 사용하여 보습과 영양감을 업그레이드하였으며 안전하고 미백 효과가 좋은 알파 알부틴 성분이 들어가 낮과 밤 모두 화이트닝 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바노는 피부과 전문의가 15년 진료 경험과 논문을 바탕으로 개발한 코스메디컬 브랜드로 국내외로 지속적인 브랜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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