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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리에 모인 약 300여명의 전의경 부모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전의경의 생명을 위협하는 폭력 시위를 중단할 것과 전의경의 안전문제에 대한 경찰의 관심을 촉구을 했다.
인터넷 포털 카페'전의경우리고운아들들'의 운영자 김진미씨는 “쇠 파이프에 맞아 이가 다 부러지고, 죽창에 찔려 한쪽 눈이 실명한 아들도 있다. 그 누구도 이 젊은이들에게 평생 장애를 가지고 살게 할 권리는 없는 것이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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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의경부모들 인터넷 포털 카페 ⓒ 뉴스타운 이강훈^^^ | ||
집회에 참여한 전의경 출신 청년들은 "농민들은 시위를 시작하기 전에 술을 마시기 때문에 격한 감정을 극단적 폭력으로 포현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집회 참석자들은 경찰청에서 국가인권위원회까지 가두 행진을 벌이고, 전의경의 인권 문제에 대한 정부와 여론의 관심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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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위 현장에서 행해지는 폭력에 대하여 사회적으로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 뉴스타운 자료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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