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부모들 "우리 아들 때리지마"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의경부모들 "우리 아들 때리지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9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전경들 2006-01-10 15:59:28
왜 때려 우리만 가지고 경찰관 못해먹겠다고 하소연하는 전의경들 정말 경찰병원에 한 번 가보시고 너무나 비참하게 젊은청춘이 망가져있다.

내 명예 2006-01-09 17:50:50
현직경찰 "대통령님, 제 명예를 돌려 드립니다"

"노무현 대통령께 일선 기동대장인 저의 명예를 되돌려드립니다"

시위 도중 숨진 농민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경찰청장이 사퇴한 것과 관련해 시위 진압 현장에 나섰던 일선 기동중대장이 대통령에게 띄운 편지가 인터넷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을 일선 기동대장이라고 밝힌 이 네티즌은 이달 초 인터넷 포털 "다음" 토론방에 자신의 편지와 함께 "명예"를 소포에 넣어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1번지 청와대 노무현 대통령" 앞으로 보냈다고 고백했다.

이 네티즌은 글에서 "제복을 입은 사람으로서 모자는 명예의 상징"이라면서 "오늘 모자를 대통령에게 보냄으로써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던 명예도 함께 되돌려드렸다. 명예심이 없다면 이번과 같은 일을 다시 당할 때 덜 아플 것 같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자신의 이런 행동은) 나의 지시를 받고 폭력배가 되어 버린 나의 동료와 대원들에게 사과하기 위함"이며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경우 과거 관행이 고쳐지지 않아, 시위현장에서 새로운 죽음을 보게 될 수 밖에 없음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 네티즌은 이밖에 허준영 전 경찰청장의 사임과 관련해 강한 어조로 정치권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그는 "정치권은 허준영 전 경찰청장의 사임이라는 형식으로 우리 경찰들을 폭력배로 낙인찍어버렸고, 경찰은 공권력의 정당성이라는 발판을 잃어버렸다"면서 "발판을 잃어버리고서 아무 소리도 못한다면 아무것도 고쳐지지 않을 것이고, 경찰은 존재의미를 찾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사회적 갈등을 경찰만이 길거리에서 온몸으로 막아내고, 그 책임을 끝까지 짊어져야 하는 안타까운 관행이 이 시점에서 끝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익명 2006-01-09 16:20:43
4번분. 시위대 1만명과 전경중대 4~5개(약 5~600명).
맨손으로 싸우면 누가이겨요?
그나마 방패들고 막으니까 막을수 있는거예요.

익명 2006-01-09 16:18:34
3번 분. 전의경 나오지 말라니... 웃깁니다.
몇천명씩 모이는 집회를 누가 관리하는데요?
요즘 시위는 [시위대 = 폭도] 아닌가요?
사람 모아서 국회처들어가면 국회 그냥 내주라구요?
재미있는 사람이네.

익명 2006-01-09 15:23:35
맞다! 그러면 되겠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