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경찰서(서장 이창형)는 삼척시 원덕읍 검봉산 자연휴양림 주차장에서 송이버섯, 능이버섯 등 임산물을 훔친 A씨(55세,남) 등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하였다.
9월 30일 17:30경“송이를 훔쳐 내려오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접하고 삼척경찰서 임원파출소 소속 공진규 경위, 전국서 경위는현장에 신속히 출동해 송이버섯(약1.5kg), 능이버섯(약7.5kg)이 들어 있는 자루를 현장에서 발견, 피의자들은 처음에 범행사실을 부인하였으나 경찰의 계속된 추궁에 결국 범행사실을 인정하였다.
피의자들은 약 4년전 검봉산 자연휴양림에 놀러 왔다가 뒷산에 송이가 자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미리 그물자루(양파망) 등을 준비해 송이버섯 등을 절취하였다고 자백하였으며 현재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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