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마초 혐의로 복역했던 래퍼 이센스가 출소했다.
3일 오전 한 매체는 이센스는 이날 오전 충청남도 홍성교도소에서 약 1년 6개월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출소한다고 보도했다.
이센스는 지난해 4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으로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지난 2011년에도 대마초를 수차례 흡연한 혐의로 징역 1년 2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약물 치료 강의 수강 40시간의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기자회견을 통해 이센스는 "호기심으로 시작했지만 순간의 충동과 그릇된 판단으로 인해 범죄 행위와 사회적으로 막대하게 악영향을 끼치는 행위에 가담한 것은 어떤 변명으로 용서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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