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화요비가 7년 만에 8번째 정규앨범을 들고 컴백했다.
화요비는 지난달 29일 0시 총 13곡이 수록된 정규 8집 '8'로 돌아왔다.
앞서 화요비는 1년여 간의 음악 작업을 하는 동안 어느 때보다 더 앞으로의 음악적인 방향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놓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최근 그녀는 MBC '라디오스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녀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거품이 많았다. 어린 애들을 꼬집으면 높은 소리를 내지른다. 그동안 고음 위주로 노래를 불렀다. 물론 감사한 노래들이지만 오래한 결과가 이런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데뷔곡인 'Lie'에 대해 "다시 들으면 체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아직까지도 기억되고 있는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 보아요'를 어쿠스틱으로 편곡해 색다른 무대를 꾸몄다. 해당 곡에 대해 화요비는 "이 노래는 남편 같은 존재다. 계속 욕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곡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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