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에서두번째사랑' 지진희 고백에 김희애 '글썽'…"가까이서 보고 싶어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끝에서두번째사랑' 지진희 고백에 김희애 '글썽'…"가까이서 보고 싶어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끝에서두번째사랑' 지진희 고백

▲ '끝에서두번째사랑' 지진희 김희애 (사진: SBS '끝에서두번째사랑') ⓒ뉴스타운

'끝에서 두번째 사랑'에서 지진희가 김희애에게 고백했다.

2일 방송된 SBS '끝에서 두번째 사랑'에서 지진희(고상식 역)는 김희애(강민주 역)에게 "괜찮아요? 기사 봤어요? 무슨 일 없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지진희는 "무슨 일 있으면 어때요?"라고 답했다.

지진희와 김희애는 동굴 극장에서 영화를 보며 데이트를 즐겼다. 지진희는 "내가 뭘 포기하면 될까요?
과거의 죄책감? 가족들? 그럼 자존심?"이라고 물었다.

김희애는 "나한테 그런 것 내세웠던 거였어요? 그냥 지금 이정도면 돼요. 이 정도가 충분해요"라고 답했다.

이에 지진희는 "가까이서 보고 싶어요"라고 고백했다. 김희애는 "지금 가까이 있잖아요"라고 묻자 "가까이서 살고 싶다고요. 그러니까 다시 돌아와요"고 속마음을 전했다.

김희애는 "그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어요?"라며 눈물을 보였다. 지진희는 "흔들다리 혼자 건너는 것보다 어려웠어요"라며 "이제 둘이 건너요. 그럼 안 무섭고 잘 건널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김희애와 키스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