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2005 민주평통 활동평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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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05 민주평통 활동평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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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국 의장 대통령상 수상

^^^▲ (좌)정경수회장,윤용회상공회의소회장,김정국 의장
ⓒ 뉴스타운 최도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경수(변호사)김천시협의회장은 12월4일 오전11시 탑웨딩타운에서『2005년 활동평가보고회』및『2006년 신년교례회』를 오양근 김천부시장, 김정국 김천시의회의장, 관계기관단체장, 자문위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 민주평통 활동평가회의를 가졌다.

정경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는 박팔용 김천시장, 11기 평통자문회의 회장인 김정국 김천시의회 의장에게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한 후 “2005년도 활동상황을 보고하고 자평하는 자리에 기관단체장을 초청한 것은 통일의 여건을 조성하고 우리가 바라는 통일관을 형성하는데 대한 조언을 받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어 “김천은 시민과 공무원들이 단결한 결과 전국체전, 고속철도 역사, 혁신도시를 유치했다”면서 기관단체장,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어떤 단체나 모임보다 여론을 형성하고 선도하는 영향력이 큰 평통자문위원이 힘을 합쳐 김천의 내일을 창조하고 통일을 이루는 씨알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 『2005년 활동평가보고회』및『2006년 신년교례회』
ⓒ 뉴스타운 최도철^^^
오양근 부시장은 격려사에서 평통의 업적을 치하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적인 자세로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미래초일류도시 김천건설을 위해 사회지도층과 시민 모두가 합심하자고 말했다. 김정국 김천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지난 11기 회장 임기동안 같이해 준 모든 위원들과 대통령표창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평통 활동에 적극 참여해 통일을 앞당기는데 초석이 되겠다고 밝히고 참석자들과 시민들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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