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가장한 사람들이 나라 잘 못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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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가장한 사람들이 나라 잘 못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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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 "코드 인사, 정부와 당 안팍 파열음 끊이지 않아" 우려

^^^ⓒ 뉴스타운 문상철^^^
사회 각계에서 현 정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는 새해벽두부터 요란한 굉음으로 울려 퍼지고 있다.

일부 개각에 대한 코드 인사로 정부와 당 안 밖에서 파열음이 끝이지 않고 더욱더 파장이 일파만파로 꼬리를 문 진통이 계속되고 있다.

일각에서 일고 있는 이런 시각에 김영삼 전 대통령이 현 정부에 대해 민주주의를 가장한 사람들이 나라를 잘못 이끌고 있다고 개탄했다.

아직도 새벽마다 조깅과 배드민턴을 치며 노익장을 가시하고 있는 YS는 젊은이 못지 않은 건강에 역대 대통령 중 가장 건강한 새해를 맞고 있다.

한나라당 유정복 대표비서실장은 77회 생일 축하 차 방문한 자리에서 김 전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유 실장은 김 전대통령에게 민주주의라고 새해 휘호를 쓴 이유를 묻자 퇴임 뒤 민주주의가 잘 될 줄 알았는데 민주주의란 가면을 쓴 사람들이 나라를 잘못 이끌어 걱정이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김 전대통령은 또 민주주의를 가장한 사람들이 민주주의와 인권도 없는 북한에게 무조건적으로 퍼주려 하고 있다며 우려감도 나타냈다고 유정복 실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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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빠다 2006-05-09 16:26:01
7월 전대 후 대권 출마 의사 피력

박근혜 대표는 9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대권 도전 의사 표명 시기’를 묻는 질문에 대해 “앞으로의 대권 관련한 계획 이런 것은 대표직을 물러난 후에 전당대회도 곧 있게 되고 (전당대회가)끝나고 나서 적당한 시점에 제 마음을 정리해서 국민에게 밝힐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박 대표는 이명박 시장과의 후보 단일화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경선의 룰이 있기 때문에 자유롭게 참여해서 당원과 국민의 심판을 받아서 이기면 나가고 지면 승복하고 당당하게 하는 것이 옳다”면서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그는 “한나라당은 경선 원칙이 있고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면서 “공정한 경선을 거쳐서 나온 사람이 경쟁력이 있는 사람이고. 이런 경쟁력이 있는 후보를 위해서 모두가 합치는 게 원칙”이라고 주장했다.

오늘 날 2006-04-20 17:08:09
YS 김대중이도 덤으로

김영삼 전 대통령은 한 때 정치적 동지이며 숙명의 라이벌이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을 반역죄로 다스려야 한다며 격한 어조로 비난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민주주의 이념연구회 발족식에 참가해 오늘의 핵위기를 초래한 장본인이 바로 김대중 씨라고 지목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창립축사에서 “위험한 김정일 정권에게 드러난 것만 해도 5억달러라는 엄청난 자금을 퍼줘서 다 죽어가는 김정일 독재정권을 연명시켰다”고 지적했다.

YS는 “5억불이라는 큰 대가를 치렀음에도 불구하고 얻은 것이 무엇이냐”며 반문하고 6·15남북 정상회담을 실패한 것으로 정리했다.

그는 “김정일이 서울에 절대 못 온다고 했으며 김정일이 미군철수 주장을 안했다는 것에 대해 믿지 않았다”는 것을 밝혔다.



요너무 2006-04-20 15:12:52
오직 못나슴 일본넘들이

YS "일본이 노대통령 같잖게 보니 그런 것"

김영삼 전 대통령이 김대중, 노무현 전·현직 대통령에 대해 강도 높은 비난을 가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민주주의 이념연구회’의 발족식에 앞서 일부 행사참여자들과 따로 가진 간담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외교를 못하고 있다”, “일본이 ‘바보’로 본다”는 등의 독설을 퍼부었다.

김 전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이날 일본정부의 독도 수역 측량 계획에 우려를 표하며 “일본이 노무현을 같잖게 보니 그렇게 하는 것”이라며 “내가 대통령 때는 하시모토(일본 전 총리)가 그렇게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민사모 2006-01-08 12:20:15
아직도 건강에 대한 자신감인가 생생하네요 참 보기좋다

박사모 2006-01-04 22:10:54
김대통령하고 악수하는 모습보니 보기 좋네요. 생신 축하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박근혜대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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