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해설가 하일성, 해설위원 시절 평판 6위 등극 "재계약은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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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해설가 하일성, 해설위원 시절 평판 6위 등극 "재계약은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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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해설가 하일성, 해설위원 시절 평판 6위 등극

▲ 야구해설가 하일성, 해설위원 시절 평판 6위 등극 (사진: YTN 뉴스) ⓒ뉴스타운

야구해설가 하일성이 세상을 떠났다.

8일 한 매체는 "야구해설가 하일성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라고 보도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를 두고 많은 누리꾼들은 "더 이상 볼 수 없다니 안타까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 가운데 그가 살아생전 야구해설가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지 못 했던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앞서 그는 2014년 프로야구 시즌 도중 한 매체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프로야구 최고의 해설위원' 평판 6위에 등극해 이전 같지 않은 인기를 실감했다.

이후 그는 KBS N과 재계약은 하지 못하면서 야구 팬들은 해설위원으로서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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