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피리피그, 7일 신곡 ‘JEANNE(잔)’ 발매...음악으로 힐링사운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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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피리피그, 7일 신곡 ‘JEANNE(잔)’ 발매...음악으로 힐링사운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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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피리피그의 '잔'을 위하여

▲ 인디밴드 '여자들 피리피그' 음원 'JEANNE(잔)'의 자켓 이미지(사진=소울빌 레이블) ⓒ뉴스타운

‘여자들 피리피그’ 팀이 2015년 7월 20일에 발매한 미니앨범 이후 오늘 단비 같은 신곡 ‘JEANNE(잔)’을 발표하며 리스너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여자들 피리피그’ 팀에 따르면 신곡 ‘JEANNE(잔)’의 발매 의미는 정규앨범의 곡을 디지털 음원으로 선 공개되는 형태로 진행되며 지속적으로 매주 수요일 1곡씩을 발표해, 다가오는 10월 26일 ‘여자들 피리피그’의 정규앨범 ‘첫나들이’를 발매할 계획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인디밴드 ‘여자들 피리피그’는 아일랜드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한 혼성그룹으로 피아노에 이선화, 바이올린에 이선미, 아이리시 휘슬에 박지언을 멤버로 주로 연주곡 라이브로 관객들에게 다가가는 밴드이다.

▲ '여자들 피리피그' 공연 장면(사진=소울빌 레이블) ⓒ뉴스타운

피리피그의 멤버 박지언은 “이번에 발매되는 'JEANNE(잔)'이라는 곡의 제목에 숨겨진 의미는 팀에서 피아노를 맡은 이선화(잇화) 씨가 막걸리를 마시고 떠오른 느낌을 쓴 곡으로, 가제는 ‘폭풍 막걸리’였다”며 “중세의 분위기가 느껴진다는 관객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잔 다르크의 쟌(Jeanne)과 술잔의 잔을 중의적인 의미로 해석한 ‘JEANNE(잔)’을 곡의 제목으로 정하게 된 것”이라고 사연을 말했다.

소울빌 레이블 측은 “새로운 아이템으로 승부하는 '여자들 피리피그'는 7일에 발매한 'JEANNE(잔)'을 시작으로 추석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에 앨범에 수록할 곡을 한 곡씩 공개하며 대중들에게 충분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연 활동에도 충실히 전념할 계획”이라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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