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부자로 방송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이희진이 검찰에 체포됐다.
이희진은 5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엄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체포됐으며 이희진은 가짜 정보를 주고 장외주식을 높은 가격으로 되팔아 이익을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희진은 그 동안 방송에서 호화스러운 자택, 차 등을 공개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어 이번 사기 사건에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TV조선 '살림 9단 만물상'에 출연한 이희진에게 관상전문가는 "부자가 되는 얼굴이다"라며 얼굴 조목조목 부자가 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이에 이희진은 "과거 웨이터 및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공부를 같이 했다. 당시 스마트폰이 나왔고 최초로 주식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국내 어플 순위 1위를 해 대박이 났다"라고 성공 계기를 밝혀 놀아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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