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9회 원주시의회 임시회가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었다.
제7대 후반기 원주시의회 출범 이후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정순 의원과 김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사무소 원주설치에 대한 건의안』을 비롯하여, 용정순·유석연·전병선 의원이 공동 발의한 「원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지원 조례안」, 허진욱 의원이 발의한 「원주시 리·통·반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곽희운 의원과 김정희 의원이 공동 발의한 「원주시 대한적십자사 활동 지원 조례안」 및 원주시장이 제출한 「원주시 음식판매자동차의 영업장소 등에 관한 조례안」 등 총 28건의 의안을 심의하게 된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별 간담회 및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명숙·전병선·하석균·황기섭·이성규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원주시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제시와 정책제안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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