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는 김희애(강민주 역)가 괴한에게 쫓겨 어쩔 수 없이 지진희(고상식 역)에게 안기며 "여보"라고 외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진희는 침착한 태도로 놀란 김희애를 안심시켰고 "그러니까 왜 이렇게 짧게 입고 다니냐"는 대사로 여자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포옹을 하고 있던 이들을 지켜보던 곽시양(박준우 역)은 지진희에게 "형 무슨 일이야"라고 물었고 이어 김희애에게 "무슨 일이냐"고 걱정했다.
하지만 이들이 포옹할 때 곽시양의 표정에는 알지 못할 섭섭함이 더 담겨있어 이들의 삼각 로맨스가 더더욱 기대된다.
한편 토 일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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