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당직자 시위도중 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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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패 와 창과칼 2005-12-28 16:41:27
    과잉진압도 문제지만 폭력시위는 더 더욱 문제다. 한국의 폭력전력 국제적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경헌 2005-12-28 17:01:35
    확인결과 김우현 씨는 기사 본문에 나온대로 민노당 기획조정실 부장이 맞습니다. 하지만 사진 설명에는 "기획실장"으로 오타가 났네요.

    그리고 "기자회견 용 차용을 견인차를~"을 "기자회견용 차량을~"로 수정해야 할 듯 합니다.

    독자 2005-12-28 17:36:24
    정말 이번에는 경찰이 뭐라고 변명을 할런지 궁금하다
    지난번 사망사고 보다는 이제 부상이니까 많이 좋아 졌다고 할까?
    아니면 또 대국민 사과를 할까?
    정말 지겨운 경찰이다
    만일 경찰이 오늘 국회에서 경찰청장의 사퇴때문에 국회가 열리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다면 이렇게는 못했을턴데...

    이제그만 2005-12-28 23:49:00
    제발 경찰을 괴롭히지 마세요...
    시위자는 어떠한 잘못을 해도 적당히 봐주고, 경찰은 맞고 피멍들고 장애자가 되어도 당연하다는 논리....

    홍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라. 시위자 님들아...

    헌법소원하고, 구케의원들에게 로비하고,, 그렇게 해라.. 언론같지도 않은 언론에 나올려고 쌩쑈하지말고...

    붉은별 2005-12-29 12:46:08
    살인 전투경찰을 해체하는 것만이 그나마 시위문화를 바꿀 수 있다.
    전투경찰의 설치목적과는 전혀 다른 국가권력의 칼로서 국민의 목을 치고 있다는 것이 분노할 뿐이다.

    전투경찰은 국방의무와는 무관하게 총 대신 날이 선 방패로 지 애비의 목을 치고 짓밟는 국가권력의 만행을 자행하는 최 "선봉" 자처하고 있는 것이다.

    뒤돌아 보건데 87년부터 노동자 민중들의 저항과 투쟁은 거의 전쟁을 같은 적대적인 투쟁을 벌였었다.
    그러나 당시만 해도 이처럼 전투경찰의 만행을 보기는 어려웠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개"만도 처우와 끈임없이 제기되는 구타문제등 전투경찰이 존재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하루속히 전투경찰을 해체하고 그들에게 "개"가 아닌 인간의 모습으로 그들의 권리가 보장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군인과 개의 관계 특히나 전투경찰과 개의 관계를 여기서 설명하기는 그렇다. 다만 그들이 사람의 모습을 가졌다고 보아온 적은 별루 없다는 것...

    "개는 시키면 시키는 데로 짖는 것이 개다."
    군대는 까라면 까잖아?
    개%으로 밤송이를 까라면 까는 것이 군대야... 그럼 전투경찰은 어떨까?

    두 농민의 죽음에서 그리고 어제 벌어진 만행에서 보듯이 지 애비의 목을 쳐서 죽이고 저렇게 날이 선 방패로 찍어서 짓밟고 있잖아?

    노무현이 인권을 말하여 거리에 나섰던 지난 87년이 생각난다.
    그 노무현이 지금 벌이는 작태는 가히 지나가는 개도 웃고 말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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