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브레인워시展 : Life is Beautiful’, 10월 30일까지 전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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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브레인워시展 : Life is Beautiful’, 10월 30일까지 전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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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현재 서울 인사동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개최되고 있는 스트리트 & 팝 아트 전시회 [미스터 브레인워시展 : Life is Beautiful]이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시 기간을 기존 9월 25일에서 10월 30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총 4개 층, 약 2,314규모의 대형 미술관을 5톤 트럭 20대 분량, 총 300여 점 이상의 방대한 작품들로 채웠으며 특히, 미스터 브레인워시는 23일간 작품 설치를 위해 한국에 머물며 직접 미술관 벽과 바닥, 내부 곳곳을 페인트와 스프레이로 전체를 작품화 하여 국내 관람객들에게 스트리트 아트에서 팝 아트에 이르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 최초 단독으로 개최하는 스트리트 아티스트 미스터 브레인워시의 국내 전시는 지금껏 국내 여느 전시와는 확연히 다른 컨셉트로 관람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재훈, 레인보우 김재경, FT 아일랜드 최종훈, 2NE1 씨엘, 가수 싸이 등 유명 스타들이 방문했으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올해 가장 트렌디한 전시, 가장 보고 싶은 전시로 회자되며 폭발적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아라모던아트뮤지엄 총감독 최요한은 “이번 전시의 핵심 콘셉트는 미술관 전체를 캔버스화 하기 위해 작가와 함께 많은 준비를 했고, 실제 작가가 사용하는 소품들을 들여와 작업실을 그대로 재현해냄으로써 관객이 작가의 작업 과정을 느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 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인생은 그 자체가 예술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며 기획의도를 밝혔다.

오는 10월 30일 까지 이어지는 [미스터 브레인워시展 : Life is Beautiful] 전시 연장개최를 기념해 9월 6일부터 9일까지 ‘1+1 입장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시는 평일은 오후 7시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8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특히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특별도슨트를 통해 작품설명 및 작품 설치과정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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