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순선 인제군수가 9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서울시청에서 열리는 2016 기후변화대응 세계도시 시장 포럼에 참석한다.
서울시와 이클레이에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대응활동 강화 지원과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 세계 시장협약 가입도시에서 총 300여명이 참석한다.
이순선 인제군수는 이번 포럼에서‘2045 100% 재생에너지 공급체계로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인제군이 지속가능한 에너지 안전도시 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기후변화 대응 추진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군이 2045년까지 에너지 자립율 100% 달성을 목표로 총 7,9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중인 Eco-Inje건설, 풍력발전단지 조성, 소수력발전소 건설,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건물에너지 효율개선사업, LED조명 보급확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민문화 조성 등이다.
이순선 인제군수는“인제군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에너지 안전 도시 협약을 체결해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저탄소 발전 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다.”며,“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군에서 추진중인 기후변화대응 추진사례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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