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청은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과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서화면 천도리 일원에 시가지 가공선로 지중화사업을 추진한다.
인제군청은 서화면 천도리 서화면사무소 입구부터 금호철물까지 800m 구간에 총사업비 36억원이 투입되는 서화시가지 가공선로 지중화사업에 이달 착공해 2017년 상반기 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내용은 한전선로 지중화 작업(전선관 관경 D=100~175mm, 고압선로 매설 L=1,200m, 저압선로 매설 L=1,900m)과 통신선로 지중화 작업(전선관 관경 D=100mm, 매설 L=1,300m), 도로복구 및 명품거리 조성(L=210m)등이다.
이를 위해 인제군청은 지난 3월 한국전력공사와 지중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구간의 지하 매설물 현황조사를 완료했다.
또 8월 31일 서화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내용 및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인제군청 관계자는“서화면 시가지 가공선로 지중화사업을 통해 주민불편해소와 경과개선을 물론 지역상권의 회복으로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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