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의회(의장 박호빈)는 29일(월) 오후 4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6년 원주시의회 청소년 의회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북원여자고등학교 학생 12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실제 의사진행을 체험함으로써 지방의회의 기능 및 역할을 배우고 지방자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16년 원주시의회 청소년 의회체험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은 국민의례 및 청소년의원 선서 등 개회식에 이어 본회의를 열고 회의를 이끌어갈 의장을 직접 선출하게 되며, 「청소년 노동권리를 위한 ‘청소년 노조’ 도입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의결하는 한편, 4명의 청소년이 3분 자유발언을 하는 등 실제 의사 진행과 같은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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