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P스페이스(회장 윤재훈)가 운영하는 VIP 살롱 콘서트 홀 마리아칼라스홀에서 감성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의 콘서트가 27일 개최된다.
토이 ‘뜨거운 안녕’의 객원보컬로 잘 알려진 이지형은 2007년 자신의 솔로 데뷔 앨범 ‘라디오 데이즈(Radio Dayz)’로 한국 대중음악상 남자가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다.
이번에 열리는 이지형 소극장 콘서트는 ‘2016 마리아칼라스홀 인디 시리즈’ 중 13번째 공연으로, 이지형 특유의 따뜻한 보이스와 감미로운 어쿠스틱 사운드로 채워진다.
이지형은 이날 공연에서 ‘산책’, ‘아름다웠네’, ‘찰칵’ 등 자신의 대표곡을 선보이며, 수많은 무대 경험에서 비롯된 입담으로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홍대 원빈’이라는 수식어처럼 오랜 시간 고정팬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해 온 이지형은 티 콘서트, 음악극 등 새로운 형식의 공연으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것을 즐기는 아티스트다.
이지형의 공연은 대치동에 위치한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오는 8월 27일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각각 두 차례 진행되며 티켓은 전석 5만원에 판매된다. 예매는 인터파크티켓과 마리아칼라스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