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것 다 깽판쳐도 젓 가락 원천기술 하나만 있으면 된다.
근본적인 본말만 전도되지 않으면 된다. 우째던 그동안 황교수는 연구성과가 많다. 그분이 연구를 지속적으로 계속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오히려 국민의 바램이다. 힘네시고 묘한 쪽으로 몰고 있는 고노무세끼들만 광나팔에 춤안추고 가만히 있으면 된다.
정말 그럴까요?
가장중요한건 실용성입니다.
기술이 있으면 다 되는게 아닙니다.
얼마나 높은 효율로 성공할수 있느냐는 성공률에 달린겁니다.
2004년도 논문에서는 0.5%의 성공률을 보였습니다.
그 성공률을 5%로 올렸기에 세계가 주목한겁니다.
그러나 조사결과는 줄기세포가 2개 미만.
결국 성공률 1% 라는 겁니다.
에휴...
여하튼 빨리 마무리 됐으면 좋겠군.
효율성은 앞으로 실험을 통해서 계속 올리면 된다. 사람들이 중요한 것을 간과하고 있다. 04년것은 환자자신의 난자에 자신의 체세포를 넣어 만든 것으로 그 환자에게만 쓸 수 있지만 05년의 것은 남의 난자에다가 환자의 체세포를 넣으면 그 환자의 면역체계가 거부반응을 하지 않으므로 누구든 만들어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세계의 의료혁명을 일으킬 것으로 보았다. 이런 이유로, 추후 논문이 문제가 되고, 황교수측에서 테라토마 검증된 줄기세포 갯수를 정정했는데도 정작 사이언스에서는 갯수에 크게 게의치 않는 대범함을 보였다.
잘 모르시나본데...
이쪽 관련 연구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만 있는게 아닙니다.
다른 나라에도 많이 있죠.
이론은 다 아는 내용이고 그것을 실제로 증명해내는 실험이 중요한 겁니다.
미스적고 최대한의 성능을 뽑아낸 2005년 5월 논문이 세계의 이목을 끈겁니다.
11개를 뽑아냈다는 것은 김선종 연구원도 인터뷰에서 말한 "10년 앞선 기술"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11개가 아니고 2개라면...
다른 나라도 할수 있는 부분의 성공률입니다.
11개라는 독보적인 성공률이 중요한 거란 말씀입니다.
근본적인 본말만 전도되지 않으면 된다. 우째던 그동안 황교수는 연구성과가 많다. 그분이 연구를 지속적으로 계속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오히려 국민의 바램이다. 힘네시고 묘한 쪽으로 몰고 있는 고노무세끼들만 광나팔에 춤안추고 가만히 있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