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곽희운)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지정면 원대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및 부론산업단지 진입로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9월 임시회를 앞두고 현재 건설도시위원회 소관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상황 및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의원들은 공사 책임자로부터 사업개요를 청취하고 사업진척 현황 및 문제점 등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또한, 원주시 도시정보센터를 찾아 운영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근무자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듣는 등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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