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인 오늘 삼복더위의 마지막 복날이지만 찜통더위는 계속되는 가운데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삼복은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로 몹시 뜨겁고 더운 날씨를 가리킨다.
말복에는 몸보신을 위해 특별한 음식으로 영계백숙, 팥죽, 전복 등을 많이 먹는다.
하지만 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박사는 "지금은 영양과잉의 시대이기 때문에 덥다고 고기를 먹을 필요는 없다"면서 "한더위에는 과일을 많이 먹어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더 현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폭염은 이번 주 중반에도 33도를 웃도는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목요일 32도, 금요일 31도, 토요일 30도 등 주 후반부터는 낮 기온이 폭염 기준치인 33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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