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육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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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육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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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온양관광호텔서 충남자동차부품산업육성추진단 출범

충청남도와 충남전략산업기획단은 20일부터 2일간 온양관광호텔에서 자동차관련분야 기업인과 교수, 연구원,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세기 자동차·부품산업을 혁신적적으로 발전시킬『충남 자동차・부품산업 육성 추진단』을 창단하고 워크숍을 갖는다.

이날 출범한『충남 자동차·부품산업 육성 추진단』은 급변하는 세계 자동차 시장 환경과 자동차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차 산업의 혁신주체간, 관련 사업간 정보교류를 통하여 지역에 적합한 전략을 발굴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추진단 조직은 ▲협의회장 ▲운영위원회 ▲기계모듈사업분과 ▲전장모듈사업분과 ▲공조환경사업분과 ▲지역혁신사업연계사업분과 ▲대외협력사업분과 등 5개분과로 위원들이 전공과 참여 의지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추진단 주요 기능은 ▲자동차·부품산업 기술수요 및 애로기술조사 ▲연구개발 선행기술조사 분석 ▲기술지도 및 컨설팅 지원 ▲산·학·연 연계 및 정보교류 ▲국책사업 유치 및 정책자문 ▲기술교류회 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추진단 운영은 ▲전체회의는 분과별 운영성과 발표, 워크숍 형태로 연 1회이상 개최 ▲분과회의는 분기별 1회이상 격식보다는 자연스러운토론의 장 형태로 운영 ▲운영위원회는 추진단 운영에 관한 의견 및 발전방안 등 협의를 위하여 수시로 운영된다.

이날 창단식에 이어 가진 특강에서는 ▲정순남 산업자원부 지역산업진흥과장은 "지역산업진흥사업 추진방향"에 대하여 ▲조병걸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수석연구원은 "연구개발과제 사업계획서 작성요령"에 대해서 ▲박요창 특허청 심사관은 "특허등록절차와 특허조사방법"이란 주제로 특강이 있었다.

이날 심대평 도지사는 박한규 경제통상국장이 대신한 축사를 통해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에서 우위를 지키려면 산·학·연·관이 중심이 되어 자동차산업을 이끌어 가야한다"며 "오늘 추진단 출범을 계기로 자동차·부품산업의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충남을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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