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폭행과 유산·임신중절 강요한 적 없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현중, "폭행과 유산·임신중절 강요한 적 없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중, '승소판결'

▲ 김현중 승소 판결 (사진: MBN 뉴스) ⓒ뉴스타운

가수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 최 씨와의 민사 소송에서 승소했다.

지난 10일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 최 씨 와의 민사 소송에 대한 판결에서 승소해 1억 원의 위자료를 지급받게 됐다.

이번 판결에 쟁점은 폭행으로 유산이 된 것이 사실인지, 또 임신 당시 김현중이 임신중절을 강요했는지 에 대한 여부이다.

이에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번 판결에서 확인되었듯이 최 씨가 피해를 보았다고 10억 원의 피해액을 주장한 부분인 '폭행으로 유산이 되었다'는 주장과 '임신 중절을 강요했다'는 주장은 완전히 거짓말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또한 "최 씨는 김현중 씨가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계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소송을 제기했고, 김현중 씨의 명예를 훼손함과 동시에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고자 하였으나, 거짓말로 판명돼 역으로 1억 원을 지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2014년 전 여자친구인 최 씨에게 임신과 폭행, 무고, 정신적 피해보상 등을 가했다는 이유로 16억 원대 손해배상청구 민사소송을 청구 당했던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꽃뱀년탈탈털려라 2016-08-13 10:46:21
형사수사해서 저 꽃뱀년 형사처벌해라 어디 겁대가리없이 대중을 상대로 거짓말을해? 아주죄질이나쁜여자다

최 ㅎ 미를 구속시켜라 2016-08-13 16:20:43
사람을 칼로찔러죽여야살인인가? 아무리 돈이좋기로서니 저런 짓꺼리까지해 돈뜯어먹을려는인간이 대중들한테도 버젓히나와 거짓말로 사기를 쳤다 이최가 ㄴ이 네티즌들에게도 고소질하며 돈뜯었다고? 이 ㄴ한테 고소당한 사람들이 단체로 고소해야할듯 뭐이런게 언론에나와 언론까지이용해 돈을뜯으려해? 구속시켜야하는자다 다시는 이런생명을 이용해 돈을뜯는 죄질이 고약한 사회범죄를없애는 차원에서라도 사법처리시켜라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