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성산면사무소에 신설된 맞춤형복지팀은 4일 복지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다산면을 방문하여 이장회의를 통해 읍면동 복지허브화사업에 대해 홍보하였다.
이날 홍보는 보건복지부 읍면동 복지허브화사업 추진배경과 방향, 기능과 역할, 주민 협력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여 사업의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박주완 다산면 이장협의회장은 “군민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먼저 찾아주고 부족한 것은 채워주며 지속적으로 살펴 복지체감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현 다산면장은 “공공복지와 민간협력 활성화로 복지사각 지대에 처해 있는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자원연계를 통한 서비스 지원 강화로 복지허브화사업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 맞춤형복지팀은 기존의 업무형태를 벗으나 산동권(성산,다산, 개진,우곡)지역을 현장 방문하여 직접 어려운 이웃을 발굴․지원하는 복지기동대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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